대구시는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 안에
외국인 투자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남겨뒀거나
추가로 분양한 산업용지 4만 천 300제곱미터에
들어갈 업체로 주식회사 현대 메카닉스와
아진기계공업 등 10개를 선정하고
분양을 끝냈습니다.
모두 33개 업체가 들어갈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는 내년 6월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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