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석유 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올 한 해 주유소에서 파는 기름을 검사한 결과,
경북지역의 천 124개 주유소 가운데
47개 주유소, 대구에서는 432개
주유소 가운데 16개 주유소가
유사휘발유와 경유를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 석유 품질관리원은
내년 4월부터는 유사석유제품을
제조·판매하다가 적발되는 업소의
이름과 위치 등을 의무적으로 알리기 때문에
판매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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