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디지털포럼 회장인 서상기 의원은
최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6개 기관에 대해
모의해킹을 시도한 결과
대구지하철공사 등 4개 기관을 해킹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지하철에
누군가가 악의적인 의도를 갖고
주요 시스템을 조작한다면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해킹에 대비한 보안 점검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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