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부동산 투기붐을 차단하기 위해
혁신도시와 KTX 역사 건립지로 확정된
농소면과 남면 일대 그리고
인근 지좌동,덕곡동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42 제곱킬로미터를
아포읍 10개 리까지 포함해
84제곱킬로미터로 확대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또 농소면과 남면 일대에
검찰.경찰.세무서 등과
부동산 투기 합동 단속에 나서고
투기나 보상을 노린 각종 개발행위 등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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