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에 따르면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어제 오후 6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655만 천 ㎾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24일 보였던
여름철 최고기록 643만 9천㎾보다
11만 2천㎾ 더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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