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질 측정기관인 한국 이엔씨가
최근 두달간 대구지하철 1호선
30개 역사의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농도가
1세제곱미터에 12.5 마이크로그램,
미세먼지는 106.2 마이크로그램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지난 여름 부산교통공단이 측정한
부산지하철의 포름알데히드 농도는
0.028마이크로그램,
미세먼지는 76 마이크로그램으로
대구지하철보다 훨씬 깨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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