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준공업지역인
신평동 옛 금오공대 캠퍼스
2만 5천여평을 연구시설로 지정하기 위해
다음달 초까지 주민의견을 청취합니다.
연구시설 지정은
구미시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구미시장이 최종 결정할 수 있는데
연구시서로 지정되면
과학·학술·문화·경제 등에 관한
조사·연구등을 위한 연구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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