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가스와 경북도시가스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대성그룹이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액화천연가스 시장에 진출합니다.
대성그룹은 최근
중국 산동성 르자오시로부터
50만톤 규모의 LNG 인수기지 건설과
운영사업에 대한 사전승인을 받아
내년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건설되는 LNG 인수기지는
대구시 정도 크기의 도시에 천연가스를
공급할수 있는 규모로
대성그룹은 3천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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