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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대학교 산학연종합지원센터가 준공돼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갑니다.
상주대가 경북지역의 국책사업 시행대학으로
급부상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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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식품 등 생물소재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지역기술혁신사업!
국제적인 고급두뇌를 배출하고 세계대학과
교육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BK21 사업과
나노.정밀 부품소재와 생물건강사업의
인재를 양성하는 누리사업!
(S.U)
이 모든 국책사업이 총사업비 28억원으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이곳
상주대 산학연 종합지원센터에서 시행됩니다.
뿐만아니라 중소기업과 자치단체와의
산학연 컨소시엄 사업도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INT▶ 김동근 산학협력단장 -상주대-
현재 상주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비는 57억 2천만원으로
앞으로 협력연구소와 벤처 창업기업 등이
집중적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같은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낙후된 경북 서북부지역의 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것으로 전망됩니다.
◀INT▶ 이재호 대표 -산양삼연구소-
명실공히 국책사업의 핵심적인 중심대학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주대학교가
그에 걸맞는 연구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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