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각 종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대적인 음주운전
추방 캠페인을 엽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등
2천 700여명과 함께 술집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연말연시 특별 단속기간중에
모두 290건의 음주사고가 일어나
10명이 숨지고 480여명이 다쳤다"면서
내년 2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도
꾸준히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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