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출신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이 최근 국회의장실
직원들에게 폭언을 한 사실이
전국에 알려지면서 여당이
임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려 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에대해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
" 국회 직원들이 너무 한 것
같아서 순간적으로 열을 받아서
큰소리를 지른 것이지 특정
여직원에게 욕을 한 것은 아닙니다."
이러면서 남들보다 목소리가
더 커서 오해가 커진 것 같다며
이해를 구하는 모습이었어요.
네---
어쨌거나 17대 국회들어
여론의 도마에 오르는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유난히 많아서
씁쓸한 기분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