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내년 2월 구룡포 지역에 대한
과메기 특구 지정 계획안을 공고한 뒤,
재정경제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과메기 특구로 지정되면,
과메기 건조를 위한 농지 활용과
도로 점용 허가 등의 행정 규제가
대폭 완화되고, 과메기 거리도 조성됩니다.
구룡포 지역에서는
올해 스무 마리 단위로
묶여 있는 과메기 3백만 두름을 생산해,
240억 원 가량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