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에 이어서 주택투기지역 후보에
올랐던 남구가 지정 대상에서 유보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어제 부동산 가격 안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난 1년간 포항시 남구의
주택가격 상승률이 2.4%로 전국 평균 2.9%보다
낮은 점을 감안해, 주택투기지역 지정을
유보했습니다.
이미 주택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북구에서는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부과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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