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산학협력사업이
첫 연구개발 제품을 선보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매년 30억원을 지원하는
지역연구개발 클러스터 사업에
지역 4개 대학과 14개 업체가 참여해
이달초 나노기술을 이용한 고성능 섬유소재와
인공 피부 같은 의료 신소재 등
첫 성과물을 선보였습니다.
또 54억 원을 지원받는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사업에서는
182건의 기술을 개발한 것을 비롯해
특허 출원 66건, 시제품 제작 140건 등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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