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일 발생한 구마고속도로
달성터널 미사일 추진체 폭발사고로 생긴
피해의 복구공사는 화물차 회사인
대한통운이 맡기로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자체 조사결과 터널 복구에 18억 8천여만원이
드는 걸로 추산됐지만,
대한통운이 8억여원의 보상액을 제시해
의견차이가 심하다"면서
대한통운에 직접 보수공사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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