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21년에 개설된 경산시 남천면 삼성역에
시비가 세워집니다.
경부선 철도 개통 100주년과
현대시 도입 100주년을 맞아
간이역 시비건립 캠페인을 하고 있는
대구문화방송은 경산 삼성역에
올들어 다섯번 째 시비를 건립하고
오는 22일 오후 제막식을 갖습니다.
삼성역 시비는
시인 박해수씨가 시를 짓고
서예가 류영희씨가 쓴 글씨를
석공예 명장 윤만걸씨가 새긴 것으로
대구 고모역, 영천 화산역, 칠곡 지천역,
김천 직지사역에 이어 다섯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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