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10월과 11월 두달 동안
전국 24개 철새도래지에서 수거한
철새 배설물을 조사한 결과,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구미 해평습지에서 1건을 비롯해
17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그러나 가축 폐사율이 높고
인체 감염우려가 있는 고병원성이 아니고
1996년부터 수시로 검출돼온
바이러스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