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예방이나 도난 방지 등
경북지역 공무원들의 보안의식이
조금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올들어 지금까지 보안지도 점검에서
컴퓨터의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거나
책상서랍과 캐비넷을 잠그지 않는 등
보안의식이 부족한 공무원 15명이 적발돼
시정이나 주의 조치를 받았는데
이는 지난해 34명이 적발된 것보다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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