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20분 쯤
성주군 월항면 47살 도 모씨 가족이 살고 있던
옛 마을회관에서 불이 나
잠자던 도씨의 초등학생 아들 2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잠자다 깨보니
보일러 콘센트 부분에서 불꽃이 나면서
전선을 타고 천장으로 확대되었다는
어머니 36살 성모 씨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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