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일부 공무원들의 부패 문제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금품 수수나 직무 태만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경북도청 공무원은 모두 8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파면됐고
나머지는 정직이나 감봉, 견책을 받았습니다.
시.군 소속 공무원도
파면 1명에 해임 3명, 정직 10명 등
모두 41명이 금품수수나 횡령, 직무태만,
품위손상 등의 이유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지난해에도
경북지역 공무원 63명이 징계를 받아
경북지역 일부 공무원들의 부패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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