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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을의 낡은 파출소가
농촌 학생들의 방과후 교육 지도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열악한 교육 여건속에 학습과 과외할동을
할 수 있어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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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파출소 건물에 열살
남짓의 아이들이
진지하게 피아노 레슨에 열중합니다.
한켠에서는 종이 접기에 여념이 없고 주산
수업에 나선 아이들은 익숙하게 주판을
사용합니다.
농촌지역에서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아이들에게 공부방은 더 없이 좋은 곳입니다.
◀INT▶김이래-지품 초등교-
◀INT▶이소영-지품 초등교-
자원봉사자 교사들이 방과후 학습 지도를
하자 농촌지역의 부모들이 크게 반겼습니다.
◀INT▶김외숙-지품면 오천리-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센터로 지정받은
이 건물은 지난 4년간 파출소로 이용됐으나
영덕경찰서의 도움으로 무기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INT▶차광명 소장-영덕 나눔지역 아동센터
(S/U)변변한 교육시설이 없는 농촌지역의 아동센터가 학습과 과외 활동 지도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MBC NEWS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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