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도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현재 16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접수받은 생활불편민원은
모두 6만 7천 920여 건으로
이가운데 청소 요구가 2만 2천 570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노상 적치물 처리요구가 만 7천 580여 건,
가로등 보수 요구 만 5천 980건,
상하수도 불편 신고가 7천여 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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