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에
국제유가 상승과 내수부진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대출이자의 일부를 보조해주는 방식으로
4천 600억원을 대출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또 내년 설을 앞두고
기업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천 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9일부터 열흘 동안 업체들로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운전자금은 업체마다 3억원까지
매출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되고
도내 이전 기업이나 실라리안 참여업체 등
우대 업체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5억원까지 대출지원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