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우리의 문화재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내년부터 국보급 귀금속 문화재를 복제해
판매하기로 하고 보물 455호인
경주 미추왕릉지구에서 출토한
금제 굵은 귀고리 등 4점을
내년 상반기에 상품화하기로 했습니다.
조폐공사는 문화재를
실물 크기의 소장용과 선물용,
그리고 크기를 줄인 액서세리용 등
3가지 형태로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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