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지난 14일 휴대폰 1억대 생산을 기록해
1988년 휴대폰 사업을 시작한지 18년만에
연 1억대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생산량은 하루에 30만대,
1초에 3대 이상을 만들어야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휴대폰 수출액은
지난해 130억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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