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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검경의 신경전 국민을 위해 판단해야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2-15 14:40:08 조회수 1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분리를
두고 검경이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데 경찰은 수사권 독립이
어느 정도 가닥을 잡아가자 홍보를
강화하는 등 나름대로 막바지
총력을 쏟는 모습들인데요.

김석기 경북경찰청장,
"우리의 바람은 소박한 것입니다.
검찰이 성역입니까?
경찰의 비리는 달게 비난을
받고 또,검찰이 잘못한 것은
경찰이 나서 견제하자는게
'민주주의의 견제와 감시의 원리'에
합당한 것 아닙니까? 지구상에
수사권이 없는 경찰은
대한민국 뿐입니다." 이러면서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문제의 핵심은 검찰이나
경찰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국민을 위해서 어느 것이
더 바람직한 하는 것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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