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언제든지 푸른 동해를 끼고
등산을 즐길 수 있는 해안형 등산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설치됩니다.
영덕군은 20억원을 들여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인근
6킬로미터 구간의 해안 등산로를 정비하고
관광객 등이 야간에도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영덕군 등산로 구간에 영덕 풍력단지
전망대를 설치해 풍력 단지 인근을
해안형 관광 명소로 꾸밀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