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동반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낙동경제포럼이
대구.경북지역 주민 4천 74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8.4%가 동반발전을 위해서
통합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반면,
반대는 16.2%로 나타났습니다.
통합방법으로는
경제적인 부분에 한해
대구.경북이 협의체를 구성해
정책을 결정하자는경제적 통합이 45.7%로
가장 많았고, 행정적 통합은 28.3%였습니다.
또, 대구-구미-포항을 경제벨트화해
지역발전을 촉진시켜야 한다데 대해서는
70%가 넘는 시도민이 찬성의사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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