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흥해읍 흥해 향교 대성전에서 지난달 초
1600년대에 만들어진 동물모양의 술통과,
용머리가 새겨진 국자 ,잔과 받침대 등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25점이
도난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는
최근 국립 경주박물관의 석인상과,
경주 강동면 유연정의 문짝이 도둑 맞는 등
문화재 도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