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오늘 경산조폐창에서
'새 5천원권 생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23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새 오천원권은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시변각장치 등 각종 첨단위조방지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지난달 7일 인쇄에 들어가
한달여 만에 선보인 새 5천원권은
내년초부터 시중에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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