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달서구지역 공원 124곳의 모래를 검사한 결과,
3곳에서 개 회충알이 나와
모두 새 모래로 바꿨고,
124개 공원 모두 열소독을 했습니다.
달서구청은 "개 회충알은 사람의 몸으로 들어와 성충으로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해롭지는 않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자들은 주의해야한다"면서
앞으로 분기별로 열소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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