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곰두리 자원봉사연합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 밀리오레에서
소록도 장애우 돕기 일일 호프와 바자회를
열 예정입니다.
곰두리 자원봉사연합은
해마다 성탄절이 되면 소록도 병원을 찾아
도배를 해주고 장판을 바르거나
식료품을 전달했는데
올해는 일일 호프와 바자회를 열어
독지가들로부터 성금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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