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재단 비리와 아시아 복지재단 이전 의혹
사건이 올해 지역의 사회복지 관련
최고 뉴스에 선정됐습니다.
대구지역 시민 사회단체가 선정한
올해 지역 사회복지 10대 뉴스에서
수용생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보조금을 횡령한
청암재단 비리사건과 아시아 복지재단
이전과 관련한 불법 특혜 사건등
사회복지 관련 비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명분뿐인 지역 사회복지협의체의
운영 실태가 2위에 올랐고,
복지 재정 지방이전에 따른 복지 사업 부실화,
결식아동 부실 도시락 파문,
반월당 횡단보도 철거에 따른 보행권침해
그리고 최근 발생한 거액 유산 상속 소녀 학대 사건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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