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당초 유치를 희망했던 세계대회가
중국으로 넘어가면서
2007년 아시아청소년 우슈선수권대회 유치를
주장해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우슈연맹은 내년 2월 영주를 찾아
대회시설 등에 대해 실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아시아 우슈연맹 가맹국은 모두 33개국으로
2007년 청소년대회에는
북한도 참가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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