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이 줄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가 한파가 닥친 이후부터
대구지하철 수송 인원을 분석한 결과
주말인 지난 10일 지하철 이용객이
28만 5천명으로 지난달 주말 평균 이용객인
29만 2천명에 비해 2% 가량 줄었습니다.
휴일인 11일에는 21만명에 그쳐
지난달 휴일 평균 이용객인 23만 6천명보다
무려 11%나 줄었고
12일에도 24만 2천명에 그쳐
지난달 평일 평균보다 2만명 가량 적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