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맞아 한파와 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장애인 시설과 정신요양시설 등
245개 사회복지생활시설과 이용시설,
50개 미신고 복지시설을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물과 축대 등 안전실태와 전기와 가스,
소방장비 관리 상태 등을 살핍니다.
미신고 복지시설은 급식과 위생, 주거 등
생활 환경과 체벌, 학대 등
인권유린 실태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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