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의 내년도 경기전망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17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6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74%에 이르는 기업이
내년에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기회복 시점은
내년 2분기가 29%로 가장 높았고
3분기가 18%, 다음이 4분기, 1분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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