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50분 쯤 구마고속도로 현풍 휴게소를 지나 현풍나들목 쪽으로 가던 경남 진해시 37살 정모 씨의 승용차에서 엔진 과열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승용차 앞부분을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