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향토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을
연내에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향토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은
안동 간고등어, 포항 과메기 등
산업화가 가능한 향토산업을
집중 발굴하는 것으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안에 용역보고서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경제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3년 동안 매년 1억원 가량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향토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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