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시 군이 삭발과
단식투쟁까지 벌이는 등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 작업이 어젯 밤
철야 작업을 통해 끝이 나고
이제 오늘 오전에 공식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홍철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장,
"아무튼 뒷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공정한 방법으로 결정하면
모두 승복하겠다고 서약까지 했으니
그것만 믿고 있습니다." 하며
시,군의 승복약속을 상기시켰어요.
네,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제 몇시간 뒤면 새로운 청사진이
선을 보이게 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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