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에
단기 운전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지역 12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통해
단기운전 자금 천 500억원을 마련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융자를 알선하기로 하고
내년 1월 10일까지 지원 신청를 받습니다.
대상업종은
제조업과 정보처리,무역업,건설업 등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지역 특화산업과
집중 육성이 필요한 선도 기업에 자금이
우선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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