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도시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주민 공람을 합니다.
이번 계획에 포함된 정비예정 구역은
모두 230여 곳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15군데,
재개발사업이 70여 군데,
재건축사업이 110군데 등입니다.
대구시는 주민공람이 끝나면
이들 지역을 최종 정비예정 구역으로 지정하고
주민들의 80% 이상의 동의를 얻어서
상세한 정비계획을 수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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