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중대형 평형 중심으로 계속 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2천 215가구로
전달인 10월보다 183가구가 늘었습니다.
특히 중대형 중심으로 늘어나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소형 평형은
전달보다 25가구가 줄어든 반면
중대형 평형은 208가구나 증가했습니다.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8월 564가구로 올들어 가장 적었으나
9월부터 늘기 시작해
지난달에는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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