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들어 공개채용한 공무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이 절반에 가까운가 하면
특별채용의 경우에는 여성이 훨씬 많아지는 등
이제 공무원 조직에서도 우먼 파워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경상북도 주낙영 자치행정국장,
"우리는 시.군에서 도(道)로 전입할 때도
20%는 무조건 여성이 오도록 아예 할당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도 차원으로
여성정책전문연구소가 있는 곳도
경상북도 밖에 없지 않습니까."하면서
경상북도가 여성정책에서 가장 앞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그러잖아도 사회 각계에서 여성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여성 할당제까지 하고 있으니,
머지않아 남성 위기시대가 도래할 것
같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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