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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정평가 결과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2-12 10:47:51 조회수 1

대학교수와 시민단체, 기업체 인사
20명으로 구성된 대구시 시정평가위원회는
올 한해 대구시가 추진한 112개 사업을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시정평가위원회는
한방진흥 사업의 경우 사업비 축소에 따라
계획을 변경해야 하지만 반영이 미흡하다며
사업 내용을 재검토 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패션어패럴밸리 조성 사업은
잦은 사업계획 변경과 사업 추진 지연으로
사업비 증액에 따른 예산 낭비 등
사업의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달구벌 축제 대신 올해 처음 열렸던
컬러풀 대구 행사도
지나친 다양성 추구로 뚜렷한 색깔이 없는
축제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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