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와 시민단체, 기업체 인사
20명으로 구성된 대구시 시정평가위원회는
올 한해 대구시가 추진한 112개 사업을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방진흥 사업의 경우
사업 내용을 재검토 할 것을 권고했고,
패션어패럴밸리 조성 사업은
잦은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사업의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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