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산약 인기절정

이호영 기자 입력 2005-12-12 17:28:38 조회수 1

◀ANC▶

안동산약이 참살이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건강식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산약은 안동지역에서 전국 재배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이 지역 특산물로
농가소득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기대됩니다.

이 호 영
◀END▶








안동북후농협이 지난 달부터 4차례에 걸쳐
TV홈쇼핑을 통해 마분말 제품 판매에 나서
6억 7천만원의 매출고를 올렸습니다.

특히 이 달 방송에서는
평소보다 3배이상인 3억 3천만원어치인
6천 700상자가 판매되면서 야간작업까지
강행했습니다.

◀INT▶..../북후농협 산약가공공장 과장

이처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분말로 만들어져 먹기에 좋은데다
아침대용으로 간편한 점등이 도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S/S)분말로 사용되는 생마는
이 지역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것입니다.

현재 북후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산약은
연간 천여톤. 이 가운데 300톤은 분말로
가공되고 나머지는 직판이나 택배 등을 통해
전국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INT▶박실권/북후농협 조합장

북부농협에서 산약을 가공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50여가지.

우수한 농산물생산과 좋은 가공제품판매 등은
우리 농업이 나아가야할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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