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전국의 시골학교를 찾아다니며
'무료 과학·수학 체험전'을 열고 있는
단체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원'이
칠곡 가산초등학교에 찾아옵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원은
오는 14일 전교생이 70여명인
칠곡 가산초등학교를 방문해
'북두칠성 만들기', '건전기와 자석으로
돌아가는 팽이 만들기' 등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원은
지난 6월부터 매주
전국의 시골학교를 찾아다니며
무료 과학·수학 체험전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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