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상망동과 봉화군 봉화읍 거촌리를 연결하는 국도 36호선
영주-봉화간 11킬로미터 4차로 신설도로가
내일 개통합니다.
이 도로는 안동과 예천, 태백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중 하나로
기존 도로에 비해 주행거리는 3.92㎞, 운행시간은 25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됩니다.
이에따라 농산물 수송등 각종 물류비용 절감으로 북부권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영주-봉화간 4차로 신설도로는
천 311억원을 들여 지난 97년 착공해
8년 10개월만에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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