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쯤
대구시 용계동 가정집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주택 내부 10여평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3시 40분쯤에는
대구시 북구 침산동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앞 도로에서
경주시 황상동 35살 이 모씨가 몰던 보닛에서 불이 나 차량 앞부분이 탔습니다.
경찰은 배터리 부분의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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